-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청소년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과 미래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관악 청소년 미래설계 머니스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치구와 교육청이 협력하는 관악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청소년의 재정관리 능력을 높이고 건전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최근 청소년을 노린 불법 사금융이 도박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매개로 확산됨에 따라 구는 금융사기 예방을 핵심 주제로 교육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 금융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특수학교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별도로 마련해 교육 형평성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4월 한 달간 참여 학교를 선정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초등학교 저학년 특수학교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교로 구분해 운영한다. 교육은 보드게임과 체험형 교구와 온라인 투자 시뮬레이션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금융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다양한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 위험과 예방 교육을 공통 과정으로 편성했다. 실제 금융사기 사례를 통해 위험 상황 인지와 대응 방법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소년기에 형성된 올바른 금융 습관이 앞으로의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만드는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라며 “관악 청소년 미래설계 머니스쿨 시범운영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이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책임감 있는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또한 특수학교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별도로 마련해 교육 형평성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4월 한 달간 참여 학교를 선정하고 5월부터 11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초등학교 저학년 특수학교 △초등학교 고학년 △중고등학교로 구분해 운영한다. 교육은 보드게임과 체험형 교구와 온라인 투자 시뮬레이션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금융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다양한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 위험과 예방 교육을 공통 과정으로 편성했다. 실제 금융사기 사례를 통해 위험 상황 인지와 대응 방법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청소년기에 형성된 올바른 금융 습관이 앞으로의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만드는 중요한 기초가 될 것”이라며 “관악 청소년 미래설계 머니스쿨 시범운영을 기점으로 청소년들이 금융사기와 보이스피싱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책임감 있는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