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일상 스트레스 가장 낮은 도시 전체 1위

등록 : 2026-03-26 13:05

크게 작게

중랑구가 ‘2025 서울서베이’ 결과 스트레스 체감도 4.55점으로 자치구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며 ‘스트레스 없는 도시’ 1위에 올랐다. 전체 평균 수치가 상승한 것과 달리 중랑구는 오히려 감소하며 대비를 이뤘다. 구는 높은 지역사회 소속감과 ‘중랑 동행 사랑넷’ 같은 탄탄한 공동체 기반이 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세대별 맞춤 공간 확충과 산책로 정비 등 걷기 좋은 환경 조성이 전국 걷기실천율 1위 성과로 이어졌다. 복합청사 조성과 마을활력소 운영 등 생활밀착형 공간 확충이 주민의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