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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4월3일 양재천 개포동근린공원에서 구민 참여형 ‘참여의 정원 숲 조성 행사’를 연다. 주민들이 기부한 수목과 정원, 벤치 등을 바탕으로 공원을 함께 가꾸는 녹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00㎡ 공간에는 교목 94주와 관목 1천 주를 심고, 30종의 초화류로 꾸민 정원 54곳을 조성한다. 특히 이번 정원 숲은 가족 건강 기원이나 탄생 축하 등 구민들의 소중한 사연이 담긴 자발적기부로 채워졌다. 구는 이를 통해 구민이 함께 만들고 기억을 더하는 참여형 공원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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