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CCTV와 전담 단속반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등록 : 2026-03-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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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가 구축한 무단투기 감시·단속 통합체계가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구는 현재 82대의 고성능 CCTV를 가동 중이며, 전문 요원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계도 방송으로 주민 인식 개선을 이끌어내고 있다. 단속망 또한 빈틈없다. 임기제 공무원 6명으로 구성된 전담 단속반이 주·야간 순환 근무를 하며, 환경공무관 51명이 투입된 입체적 단속으로 투기 쓰레기 주인을 찾아내는 등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사유지 방치 쓰레기에 대해서도 청결유지 조치명령 등 엄정한 행정처분을 집행해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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