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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2026 서초형 희망사다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제적 지원, 역량 강화 코칭, 정서적 멘토링을 아우르는 맞춤형 체계다.
구는 자립정착금 최대 2500만원과 생활보조수당 최대 1800만원을 지원해 청년들이 진로 탐색에 전념할 수 있게 돕는다. 또한 전문 코칭으로 자기 주도적 목표 설계를 돕고,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된 멘토단 ‘언제나 내편’을 통해 실질적 상담과 정서적 연대를 강화한다. 보호종료 후에도 만 29살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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