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지역경제 플랫폼에서 물품 거래 가능”

등록 : 2026-03-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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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는 지역경제 상생 플랫폼 마켓D에 이웃 간 물품 거래 기능을 추가하고 지난 3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마켓D는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모바일 앱이다. 중개수수료 0%, 배달비 최소주문금액 1천원을 적용해 판매자와 소비자 부담을 낮췄다. 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범 운영을 진행하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개선하고 안정성을 높여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신선식품 중심 판매에서 생활용품 등 중고물품 거래까지 가능하도록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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