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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지난 23일 방화근린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열고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공항공사·에쓰오일·대한항공·대상 등 지역주민과 기업체 직원 34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집 원아 90여 명도 참여해 꽃 심기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미래·나눔·함께 세 그룹으로 나뉘어 나무를 심고 기념 표찰을 달았다. 같은 날 오후 수명산근린공원에서도 식목일 행사가 이어졌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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