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셀프 스튜디오’와 ‘영어책 놀이터’ 개소

등록 : 2026-03-26 12:50 수정 : 2026-03-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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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가 강동어린이회관 1층 유휴공간을 새로 단장해 ‘셀프 스튜디오’와 ‘영어책 놀이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공간 조성은 고물가 시대에 백일·돌 사진 촬영과 영어 교육에 따른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생활밀착형 육아 지원책이다.

‘셀프 스튜디오’는 영유아 기념 촬영 공간으로, 현대식·전통식 의상과 소품을 갖춰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 2회 운영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옆에 마련된 ‘영어책 놀이터’는 미취학 아동을 위한 영어 친화 공간으로, 화~금요일 상시 개방된다. 매주 화요일에는 양육자를 위한 전문 코칭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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