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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는 27일 연가교 인근에 홍제천 음악분수를 준공하고 가동에 들어간다. 이 시설은 길이 37.3m, 폭 3.6m 규모 그래픽 분수로 엘이디(LED) 조명 216개와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 높이로 물줄기가 솟는 음악분수는 10월31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6시, 7시, 8시에 각 15분간 가동된다. 케이팝·클래식·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 음악에 맞춰 분수 쇼가 펼쳐진다.
기상 상황에 따라 가동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며 구 누리집을 통해 운영 현황이 안내된다. 가동 하루 전인 26일 오후 7시에는 연가교 체육시설광장에서 ‘물길이 리듬이 되다!’를 주제로 가동식이 열린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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