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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어린이들이 생물다양성과 환경의 소중함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근 환경동화책 ‘튼튼이와 알쏭달쏭 발자국!’과 보드게임 ‘알쏭달쏭 누구 발자국?’을 제작했다고 3월19일 밝혔다.
이번 동화책은 2022년 10월 ‘홍제천 도롱이 가족을 부탁해’와 지난해 2월 ‘안산 나옹이 친구 푸릉이’에 이어 세 번째로 발간됐다.
책은 경찰견 ‘튼튼이’가 서대문구에서 발견된 처음 보는 동물 발자국의 주인을 찾기 위해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다양한 동물을 만나 단서를 모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어린이 독자들은 ‘튼튼이’의 탐정 활동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여러 동물을 접하고 생물다양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야기에는 홍제폭포와 안산황톳길 등 서대문구 자연환경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함께해 친근감을 더했다. 구는 교육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서부교육지원청 교사들과 함께 제작을 진행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들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와 학습 요소를 제안하며 내용 구성에 참여했다. 또한 동화책과 연계한 환경교육 교구인 보드게임도 함께 개발했다. 보드게임은 동물 발자국과 특징을 기억하며 서대문구에 나타난 발자국의 주인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이번 환경동화책과 보드게임을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지역 내 유치원과 학교 도서관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애니메이션과 오디오북 등 시청각 자료로도 제작해 서대문구청 누리집과 유튜브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블로그 등에 공개할 계획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흥미로운 이야기와 놀이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자료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어린이 독자들은 ‘튼튼이’의 탐정 활동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여러 동물을 접하고 생물다양성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야기에는 홍제폭포와 안산황톳길 등 서대문구 자연환경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함께해 친근감을 더했다. 구는 교육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서부교육지원청 교사들과 함께 제작을 진행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사들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와 학습 요소를 제안하며 내용 구성에 참여했다. 또한 동화책과 연계한 환경교육 교구인 보드게임도 함께 개발했다. 보드게임은 동물 발자국과 특징을 기억하며 서대문구에 나타난 발자국의 주인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이번 환경동화책과 보드게임을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활용할 계획이다. 지역 내 유치원과 학교 도서관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애니메이션과 오디오북 등 시청각 자료로도 제작해 서대문구청 누리집과 유튜브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 블로그 등에 공개할 계획이다. 이성헌 구청장은 “어린이들이 흥미로운 이야기와 놀이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자료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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