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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3월31일 13시 머큐어서울 마곡 6층 라운지에서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30일부터 4월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기간에 맞춰 엑스포 참가 회원과 지역 주민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다. 구는 지난해 서울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엑스포에는 국내 300여 개 기업이 전시와 상담회에 참가한다. 75개국 156개 지회 월드옥타 회원과 해외 바이어 기관 관계자 등 5000여 명 국내외 경제인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구는 엑스포 기간 경제 교류 프로그램과 함께 아트페어 K-pop 공연 문화 관광 투어 등을 운영해 경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3월31일 열리는 북 콘서트는 참가 회원과 지역 주민에게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고구려’로 알려진 작가 김진명이 ‘한국인 어떤 힘을 키울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2부에서는 방송인 겸 작가 고명환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나의 에너지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3월18일 10시부터 구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강서구립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북 콘서트 행사가 엑스포 참가 회원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강서구청 교육지원과 02-2600-6983으로 하면 된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구는 엑스포 기간 경제 교류 프로그램과 함께 아트페어 K-pop 공연 문화 관광 투어 등을 운영해 경제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3월31일 열리는 북 콘서트는 참가 회원과 지역 주민에게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고구려’로 알려진 작가 김진명이 ‘한국인 어떤 힘을 키울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2부에서는 방송인 겸 작가 고명환이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는 나의 에너지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이어간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3월18일 10시부터 구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강서구립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북 콘서트 행사가 엑스포 참가 회원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과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구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강서구청 교육지원과 02-2600-6983으로 하면 된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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