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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효도콜센터 3주년 4만콜 돌파 어르신 맞춤 복지 확대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3월16일 구청 4층 대강당에서 ‘효도콜센터 개소 3주년 및 4만콜 돌파 기념 사례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효도콜센터를 이용한 어르신들의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과 감사장 수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사례 발표에 나선 어르신들은 “혼자 하기 힘든 이불 빨래를 챙겨주는 △효도세탁과 이동의 편의를 돕는 △효도택시 덕분에 일상생활이 몰라보게 편해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콜센터 상담원은 “어르신들의 크고 작은 고민을 해결해 드릴 때마다 상담원으로서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혔다. 현장에서는 △효도콜센터 전화번호 1899-2288 저장 안내 △효도주사 △효도장기요양보험 등 동작구 ‘효도패키지’ 사업을 안내하는 맞춤형 상담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효도콜센터를 중심으로 △효도한방의료돌봄 △효도세탁 △THE효도케어센터 등 총 14종의 효도패키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효도가게 △효도카드 사업을 새롭게 도입했다. 효도가게는 식당 미용실 안경원 등 생활밀착 업종이 참여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제1호 효도식당 발굴을 시작으로 현재 △식당 247개소 △이미용실 56개소 △안경원 31개소 등 총 430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구는 참여 업체에 공식 인증 현판과 홍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효도가게 현황은 동작구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월24일부터 배부를 시작한 효도카드는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80세 이상 어르신 1만6191명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연간 3만원 상당 바우처 카드로 미용실 목욕탕 문화체육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에 활용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어르신 정책은 선택이 아닌 지자체의 당연한 의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효도가게와 효도카드와 같이 어르신 노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복지 서비스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콜센터 상담원은 “어르신들의 크고 작은 고민을 해결해 드릴 때마다 상담원으로서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혔다. 현장에서는 △효도콜센터 전화번호 1899-2288 저장 안내 △효도주사 △효도장기요양보험 등 동작구 ‘효도패키지’ 사업을 안내하는 맞춤형 상담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효도콜센터를 중심으로 △효도한방의료돌봄 △효도세탁 △THE효도케어센터 등 총 14종의 효도패키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효도가게 △효도카드 사업을 새롭게 도입했다. 효도가게는 식당 미용실 안경원 등 생활밀착 업종이 참여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1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 제1호 효도식당 발굴을 시작으로 현재 △식당 247개소 △이미용실 56개소 △안경원 31개소 등 총 430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구는 참여 업체에 공식 인증 현판과 홍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효도가게 현황은 동작구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월24일부터 배부를 시작한 효도카드는 관내 1년 이상 거주한 80세 이상 어르신 1만6191명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연간 3만원 상당 바우처 카드로 미용실 목욕탕 문화체육시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에 활용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어르신 정책은 선택이 아닌 지자체의 당연한 의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효도가게와 효도카드와 같이 어르신 노후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복지 서비스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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