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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9 일 구청에서 ‘2026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해 유공납세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올해 유공납세자는 개인 5명, 법인 5개사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권유리(소녀시대 유리)씨도 포함됐다.
구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유공납세자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선정 대상은 구에 주소나 사업장을 둔 개인·단체·법인 가운데 최근 10년간 체납이 없고, 8년 동안 매년 2건 이상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경우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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