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청소년 ICT·역사 융합형 현장학습 활성화

등록 : 2026-03-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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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관내 기업 및 박물관과 손잡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스마트 기술을 융합한 청소년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구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케이티(KT)와 ‘청소년 아이시티(ICT·정보통신기술)·역사 융합형 현장학습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세 기관은 △청소년 대상 체험형 현장학습 공동 기획·운영 △인공지능(AI)·증강현실(AR)·가상현실(VR)·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반 체험 콘텐츠 개발 △학교·교육기관과 연계한 참여 확대 및 운영 지원 △교육자료와 플랫폼 공동 활용 및 홍보·대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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