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41억원 투입해 보호구역 개선·정비

등록 : 2026-03-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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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어린이와 어르신 등 보행약자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보호구역 개선·정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관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59곳을 대상으로 총 41억2300만원을 투입해 보호구역 확대 지정, 통학로 개선, 무인교통단속장비 신설 등 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신구로초 보호구역 확대 지정 및 개봉초·영일초 통학로 개선 △고척초·영서초·매봉초 일대 무인교통단속장비 신설 △바닥형 보행신호등 일제정비 및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보호구역 및 연계도로 시설물 유지관리 등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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