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AI 기반 ‘자치법규 스마트 매칭 시스템’ 개발

등록 : 2026-01-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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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인공지능(AI) 모델을 활용한 ‘바이브 코딩’ 기법으로 자치법규와 상위 법령을 실시간 자동 매칭하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시스템은 법제처의 공공데이터를 연계해 569개 자치법규에 인용된 상위법의 개정 사항을 정밀하게 반영하는 혁신적 행정 솔루션이다.

기존 수기 방식의 인력 소모와 누락 우려를 해소했으며, 법령 변동 사항에 대한 자동 요약과 영향도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이수희 구청장은 “AI 기술로 법령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스마트 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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