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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야구 꿈나무들의 땀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제21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용산어린이정원 야구장과 화성드림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00개 리틀야구팀이 참가해 조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승부를 겨룬다. 지난 15일 열린 개회식에는 선수와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구는 선수들이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펼치고 부상 없이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용산구리틀야구단은 박민우(NC 다이노스), 최원태(삼성 라이온즈),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 걸출한 선수를 다수 배출하며 명문 구단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