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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2026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구민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3대 분야 26개 세부과제에 총 1120명의 인력을 투입해 24시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소외계층 1만8500가구에 위문품비를 지원하고 결식 우려 어르신 1580명에게 급식을 제공하며 실시간 안전 모니터링도 펼친다. 연휴 기간 병·의원 55곳과 약국 67곳 등 122곳을 지정·운영하고 서울의료원 등 3곳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청소상황실 가동과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도 함께 추진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