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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청년 음악 축제 ‘오피시디 스테이지’ 개최

등록 : 2026-09-24 10:29 수정 : 2026-09-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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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김동욱)가 오는 10월10일 창동역 동쪽 공영주차장에서 청년 감성 음악 축제 ‘2026 오피시디 스테이지: 유니버스’를 연다.

5회째를 맞은 올해는 프로 아티스트 위주였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오피시디 청년 성장 지원 체계에 참여한 신진 음악가들이 무대에서 성과를 선보이는 장으로 꾸몄다.

공연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이어진다. 오피시디 출신 조현, 필 블랙, 맘브림즈를 비롯해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인 우희준, 멜키, 에이트레인과 밴드 문없는집이 무대에 오른다. 피날레는 멘토로 활약한 인디 록 밴드 ‘단편선 순간들’과 전자음악가 ‘키라라’가 장식한다. 관람은 무료이며 일부 스탠딩석은 멜론 티켓에서 1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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