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외톨이지원연대 창립총회

등록 : 2020-12-03 15:24 수정 : 2020-12-04 17:45

한국은둔형외톨이지원연대가 11월27일 서대문구 연세로 ‘놀터’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지원연대에는 전국에서 16개 단체가 참여했다. 은둔형 외톨이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고 고립되어 주로 집에서 6개월 이상 지내는 사람을 일컫는다. 지원연대는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 복귀와 자립을 지원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원제도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시은둔형외톨이지원조례안 통과를 위한 활동도 이어간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