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광진구, 초등학생 대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등록 : 2016-06-30 14:43

광진구는 지역 내 초등학생을 위한 체험형 예술감상교육인 ‘2016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6~11월까지 세 차례로 나눠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으로, 교육은 1회당 4주간 토요일마다 매회 3시간씩 할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청소년들이 예술에 흥미를 느끼고 감각으로 느껴 볼 수 있도록 눈과 귀로 배우는 이론부터 몸으로 느껴 보는 체험, 마음으로 통하는 공연 관람까지 문화예술 감상교육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광진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올해는 ‘키즈 아트 살롱’을 주제로 △1회 ‘한국전통음악과 풍속화’ △2회 ‘팝아트와 현대무용’ △3회 ‘클래식 음악과 클래식 미술’ 등 장르별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광진문화재단 공연사업팀(02-2049-4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