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신원철 시의장과 김인제 도시계획관리위원장 등 시의원 20명이 공동 발의한 ‘서울특별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4월29일 임시회에서 가결됐다.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지하철역(국철·경전철 포함) 일대에 용도지역 조정을 통해 고밀 복합개발을 하는 사업이다. 조례는 사업 운영·지원 사항을 체계적으로 규정해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꾀하기 위해 제정됐다. 5월 공포한 날부터 즉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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