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꽃망울 터진 청계천…소녀와 산수유 등록 : 2016-03-30 19:15 수정 : 2016-03-30 19:18 춘분을 지나면서 더 따뜻해진 햇살에 꽃망울이 터진 21일 노란 산수유 꽃이 흐드러진 서울 청계천에서 한 소녀가 징검다리를 건너뛰며 놀고 있다. 장철규 기자 chang21@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