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다음달 2일까지 자양전통시장, 중곡제일시장, 노룬산시장, 영동교시장, 화양제일시장, 면곡시장 등 전통시장 6곳에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점포마다 5~30% 내린 값으로 제수를 팔고, 경품 증정 행사도 연다. 중곡제일시장에선 제기차기·동전던지기 대회와 노래자랑이, 면곡시장에선 송편빚기와 노래자랑이, 화양제일시장에선 팔씨름대회와 노래자랑이, 영동교시장에선 송편빚기가, 자양전통시장에선 포토 이벤트 등이 열린다. 김기동 구청장은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장도 보고 재밌는 문화행사에도 참여하면 명절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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