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청춘의 시선 담은 단편영화 46편 선보인다
등록 : 2026-10-29 10:59 수정 : 2026-10-29 12:15
‘제6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 홍보 포스터. 성동구 제공
영화제 기간에는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특히 11월 7일과 8일에는 휴게소 먹거리를 선보이는 ‘청춘 휴게소’, 영화 배급사들이 참여하는 ‘굿즈 마켓’, 무선 헤드폰으로 영화를 감상하는 ‘야외 고요 상영회’가 마련된다. 영화 애호가들을 위한 특별전도 준비됐다. ‘장요훈 배우전’과 ‘조희영 감독전’을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 영화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청춘불패영화제는 청년 영화인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는 소중한 무대이자 지역 문화의 밝은 미래를 여는 축제”라며 “앞으로도 영화제가 청년 예술인들의 든든한 디딤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화제의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상영 시간표와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www.sbff.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은해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