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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임신부 심신 안정 돕는 ‘원예 태교 교실’ 운영

등록 : 2026-10-22 17:16 수정 : 2026-10-22 17:24
강북구(구청장 정창수)가 임신부와 태아의 정서적 교감을 돕는 ‘임신부 원예 태교 교실’ 참가자 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4일 강북구 스마트팜 센터에서 열리며, 전문 강사와 함께 꽃·식물과 교감하는 친환경 체험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꽃꽂이 활동 후 첨단 농업 시설인 스마트팜의 농작물 재배 과정을 견학하며 심신의 안정을 도모하게 된다. 구는 이와 함께 관내 출산 예정 임신부를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숲 산책과 태담을 나누는 ‘숲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