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서울&] 영등포구 자활근로사업단, ‘화덕어가’ 개소
등록 : 2026-10-22 14:55 수정 : 2026-10-22 17:27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지난 19일 저소득 주민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음식점 ‘화덕어가’(신길로37길 4)를 새로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화덕어가는 영등포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매장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30분부터 저녁 8시까지다. 고등어, 임연수, 가자미, 갈치, 삼치, 볼락 등 다양한 생선구이를 따뜻한 솥밥과 함께 한 상에 담아 낸다.
구는 지난해 9월 한그릇도시락사업단 ‘삼공(30)식탁’을 개소하고 3900원에 음식을 제공해 대표적인 자활 성공 모델로 자리 잡았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