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민선 9기 ‘도봉대전환’ 시동
등록 : 2026-10-13 13:34 수정 : 2026-10-13 13:45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지난 10월 6~7일 김동욱 구청장 주재로 민선 9기 첫 주요업무계획의 토대를 다지는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는 지난 9월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 전략적 재정운영, 창동경제엔진 본격 가동, 취약계층 보호 및 사회 안전망 강화 등을 중점으로 민선 9기의 새로운 변화를 본격화하는 해가 될 2027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도봉구 전 부서가 수립한 주요업무계획의 세부사항을 전면 점검했다. 구정 비전인 ‘도봉대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고,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실질적 변화를 도출하기 위해서다. 특히 성과가 가시화된 사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해 행정의 실효성을 높여갈 방침이다.
도봉구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별 계획을 보완하고 예산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02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최종 확정한다. 확정된 계획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관리한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민선 9기 ‘도봉대전환’의 핵심은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체계적인 실행기반이 마련된 만큼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신은미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김동욱 도봉구청장(가운데)이 주재한 2027년 도봉구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현장. 도봉구 제공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민선 9기 ‘도봉대전환’의 핵심은 구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체계적인 실행기반이 마련된 만큼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신은미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