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초보 ‘할마‧할빠’ 위한 육아 교실 운영
등록 : 2026-10-13 10:03 수정 : 2026-10-13 10:35
강서구 제공
11월 17일 3차 교육에서는 ‘손주와 무엇을 하며 놀아줘야 할까요?’라는 주제로 손자녀의 개월 수에 맞는 놀잇감을 추천받고 마스킹테이프를 활용한 놀이 실습을 직접 체험한다. 마지막으로 11월 24일 4차 교육 ‘놀이의 힘! 뇌발달 촉진 놀이법’에서는 손으로 흔들어 소리를 내는 타악기 ‘마라카스’를 활용한 연주 놀이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을 돕는 손놀이 방법에 대해서도 배워볼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만 5세 이하의 손자녀를 둔 조부모나 예비 조부모다.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전 회차 참석이 가능한 신청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조부모님들이 황혼 육아의 부담은 줄이고 손자녀와 더 깊이 교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육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출산보육과 02-2600-6794. 현행원 에디터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