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서울&] 중랑구, 특별신용보증 412억원 지원

등록 : 2026-10-08 15:20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사업자를 위해 62억5천 만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추가 지원한다.

구는 최근 서울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 네이버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융자 지원 규모를 기존 350억원에서 총 412억5천만원으로 확대했다. 특히 ‘서울 달빛야장 조성사업’에 지정된 상봉먹자 골목 등 달빛야장 상권 내 소상공인과 관내 창업 7년 이내 39살 이하 청년 사업자에게는 기존 보증 한도의 최대 130%까지 융자를 우대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중랑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청 및 보증 심사를 거치면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