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서울&] 종로구, 조선 왕실 경공방 전통 잇는 ‘북촌공방축제’ 개최
등록 : 2026-10-08 15:10
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오는 17일 서울공예박물관 공예마당에서 ‘2026 북촌 공방축제’를 개최한다. 조선 왕실에 공예품을 납품하던 경공방이 밀집했던 북촌의 뜻깊은 역사와 전통을 잇는 행사다. 현장에서는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이 담긴 공예품을 감상하고 전통공예를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이와 함께 구는 북촌전통공예체험관에서 16개 공방 장인이 이끄는 칠보 키링, 조각보 팔찌 만들기 등 46개의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