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서울&] 구로구, 임신 준비부터 출산과 육아까지 촘촘하게 지원
등록 : 2026-10-08 15:09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앞두고 임신과 출산 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임신 전 남녀를 대상으로 난소·정액 검사비와 난임 시술비, 한의원 첩약 비용 등을 폭넓게 지원한다. 출산 가정에는 서울형 산후조리비를 기본 지급하며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엔 구로형 산후조리비 50 만원을 별도 추가 지급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방문과 모유 수유 전문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구로맘 수유 온’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부터는 ‘구로맘 행복여정 주간’이 운영되며 14일엔 하정훈 전문의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성대하게 열린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