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새롭게 도입하고 구민을 위한 공연과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사람과 유사한 구조로 걷거나 춤추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통해 인공지능(AI)이 주변 환경을 직접 인식하고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인공지능’을 체험할 수 있다. 공연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단체 예약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10월10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10분 예약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정기 공연을 마련했다. 구는 앞으로도 AI 원리와 상호작용을 깊이 있게 탐구하는 학생 대상 특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첨단 미래기술 이해를 더욱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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