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서울&] 마포구, 윤택·이성우·프라우드먼 홍보대사 합류

등록 : 2026-10-08 14:11 수정 : 2026-10-08 14:14
마포구 제공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지난 2일 마포구청 중회의실에서 개그맨 윤택,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 댄스팀 프라우드먼을 새로운 마포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윤택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성우는 홍대를 중심으로 오랜 기간 인디·록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프라우드먼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는 등 개성 있는 퍼포먼스와 역동적인 에너지로 사랑받고 있다.

유동균 구청장은 “윤택님의 친근하고 유쾌한 매력, 홍대 인디 음악을 대표하는 이성우님의 열정, 프라우드먼의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마포의 다양성과 활력을 잘 보여준다”며 “각자의 개성을 살려 마포의 다채로운 매력을 많은 분께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