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출자기관인 금천일자리주식회사가 보건복지부 우수 고령자친화기업으로 재지정됐다고 밝혔다. 고령자 고용 목표 달성도와 근로환경 개선 효과 등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고용 실적에서 목표 인원 대비 275%를 초과 달성해 고령 근로자에게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재지정으로 2031년까지 관리 기간을 적용받으며, 작업환경과 편의시설 개선 등에 쓸 수 있는 보조금 최대 5천만원과 기업 운영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구는 2027년부터 매년 20명 이상의 고령자를 신규 채용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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