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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높은 동의율 바탕 재건축 추진위 승인 잇따라
등록 : 2026-09-24 10:41 수정 : 2026-09-24 10:56
노원구(구청장 서준오)에서 주민들의 높은 동의율을 바탕으로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이 잇따르며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토지 등 소유자 71.59%의 높은 동의를 얻은 중계주공4단지 추진위 구성을 승인·고시한 데 이어 상계마들대림도 승인 고시할 예정이다. 앞서 상계주공7단지도 66.6% 동의율로 승인을 마쳤다.
구는 민선 9기 출범 직후 가동한 ‘재건축쾌속추진티에프(TF)’를 중심으로 인허가와 제도 개선을 지원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있다. 오는 10월부터는 구 누리집 ‘노원 재건축·재개발 NOW ON’을 통해 구청장과 주민이 정비사업 진행 현황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