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서울&] 강동구, 고립·은둔 청년 지원 적극행정 장려상

등록 : 2026-09-24 10:40 수정 : 2026-09-24 10:57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서울시 주관 ‘2026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자치구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고립·은둔 청년 통합 지원 사업’은 고립·은둔 청년을 조기에 발굴해 심리 회복과 지역사회 진입, 자립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구는 비대면 소통 창구인 ‘마음 똑똑 창구’로 대상 청년을 선제적으로 찾고, 심리·예술 치료와 취업 상담, 지역 기업 실무 체험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구는 향후 5년간 기업 자립 격려금 지원을 확대해 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