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서울&] 종로구, 서울 세계청년대회 천주교와 맞손

등록 : 2026-09-24 10:37 수정 : 2026-09-24 10:55
종로구(구청장 유찬종)가 지난 21일 구청장실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4지구와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 세계청년대회는 2027년 7월29일부터 8월8일까지 서울과 15개 지역교구에서 열린다. 본대회는 8월3일부터 8일까지 개막미사와 젊은이 축제 그리고 교황 환영행사와 폐막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4지구는 세종로와 세검정, 가회동과 동대문, 동대문시장과 청계, 종로와 혜화 등 8개 성당을 관할한다. 종로구는 이들 성당과 대회 준비 과정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