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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장애아동 맞춤형 성교육 실시
등록 : 2026-09-24 10:35 수정 : 2026-09-24 10:55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올해 처음으로 ‘장애아동 맞춤형 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관내 만 6살부터 18살까지 발달·청각·지체·뇌병변 장애아동이다. 교육은 11월7일과 14일 그리고 21일 모두 3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동작50플러스센터 2층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아동 성교육 전문 강사가 맡았다. 연령과 장애 유형에 따른 이해 수준을 고려해 미취학·초등 저학년과 초등 고학년 그리고 중등과 고등 등으로 세분화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문의 장애인복지과 02-820-912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