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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400억원으로 확대
등록 : 2026-09-24 10:33 수정 : 2026-09-24 10:55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카카오뱅크와 하나은행으로부터 4억원의 출연금을 추가로 확보하고 소상공인 특별보증 규모를 기존 350억원에서 400억원으로 확대했다.
구는 지난 3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5개 금융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350억원 규모의 1차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50억원을 추가로 증액하면서 특별보증 규모를 역대 최대인 400억원까지 늘렸다. 지원 대상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발급받아 업체당 최대 4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 금리는 3~4%대로 적용된다. 문의 일자리경제과 02-2670-3426.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