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유찬종)는 숭인1동 옛 청룡유치원 부지에 서울형 키즈카페 ‘소담누리놀이터’(동망산길 62)를 조성하고 오는 9월2일 개관식을 한다고 밝혔다. 소담누리놀이터는 2028년 2월 완공을 목표로 시비 8억2800만원과 구비 1억3800만원을 투입하고, 골목과 마당의 옛 놀이 문화를 반영한 1·2층 놀이공간과 편의시설을 조성해 양육 가정의 돌봄 여건을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6시, 주말 오전 9시10분~오후 6시로, 현재 무료 운영 중이며 향후 서울형 키즈카페 기준에 따라 아동 1인당 5천원 이내 요금이 적용될 예정이다. 소담누리놀이터 개관식은 9월2일 오전 10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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