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2026 정동야행 청사초롱 그림 공모전’ 개최

등록 : 2026-08-27 11:44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오는 9월14일까지 ‘2026 정동야행 청사초롱 그림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공모 주제는 ‘빛으로 이어가는 정동의 이야기’다.

대한제국과 근대문화유산, 정동의 아름다운 건축물과 가을밤 풍경은 물론 정동이 품은 역사와 문화, 사람, 미래까지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한다면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9월14일 오후 6시까지 중구청 4층 문화정책과 또는 중구 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전자우편(cnh1023@seoul.go.kr)으로 보내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중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수상작은 청사초롱으로 만들어 축제장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