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친선도시인 충청남도 청양군과의 협력사업으로 ‘모두 휴(休) 청소년야영장'(대치면 청산로 690-13) 이용 할인과 우선 예약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성수기와 주말 기준 숙박요금은 4인실 5만원, 6인실 8만원, 야영데크 1만원, 글램핑과 카라반은 각각 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와 만 65살 이상 어르신 등은 최대 50%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성수기 예약 수요를 고려해 매월 1일 영등포구민 우선예약제를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구민은 영등포구 누리집의 통합예약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동구 기자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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