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먼저 본 '열여덟 살 중랑 장미축제' 현장
등록 : 2026-05-14 22:24 수정 : 2026-05-14 22:42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행사 준비로 14일 중랑천 일대가 분주하다. 행사장 무대와 주요 공간에는 현수막과 풍선, 그늘막 설치가 한창이다. 축제를 하루 앞뒀지만 많은 시민들이 벌써 이곳을 찾고 있었다. (아래 사진)
축제 기간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5.45㎞ 장미터널과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는 232종 32만 주의 장미를 만날 수 있다. 중랑구는 2005년 중랑천 둔치 공원화 사업을 통해 장미를 심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 자라난 장미가 아름다운 터널을 이루자 이를 적극 활용해 문화 체험과 공연을 함께 즐기는 축제로 발전시켰다. 올해로 열여덟 번째를 맞는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5월15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글·사진 이동구 기자 donggu@hani.co.kr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중랑천 일대가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중랑천 일대가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중랑천 일대가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중랑천 일대가 행사 준비로 분주하다.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5.45㎞ 장미터널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5.45㎞ 장미터널
중랑천을 따라 조성된 5.45㎞ 장미터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