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재가 수급자 재택의료 시범사업 운영

등록 : 2026-04-23 13:29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방문진료, 간호, 지역사회돌봄서비스 연계 등 의료와 요양을 통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해 재택의료가 필요한 주민으로, 1~5등급과 인지지원 등급자가 포함되며 1~2등급을 우선 지원한다. 재택의료팀 의사는 월 1회 이상 방문진료를 실시한다.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방문간호와 영양 생활습관 관리 상담을 제공하고, 사회복지사는 정기 상담을 통해 돌봄 수요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한다. 문의 동작구 보건의약과 02-820-964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