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모바일 공무원증 도입해 구민 신분 확인 돕는다
등록 : 2026-04-14 11:22
공무원 사칭 사기 예방 홍보물. 강동구 제공
구는 모바일 공무원증 도입과 함께 구민과 지역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무원 사칭 피해 예방 수칙 4가지’도 안내하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때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무원 사칭 피해 예방 수칙 4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내선 번호 확인: 명함의 내선 번호가 맞는지 구 누리집과 모바일 공무원증으로 확인한다 2. 발신처, 공문 진위 확인: 의심스러운 경우 해당 부서에 직접 문의한다 ※ 문의 시 사기범이 알려준 전화번호는 사용하지 않기 3. 절대 선입금 금지: 공공기관은 대리구매를 통한 선입금을 요청하지 않는다 4. 경찰 즉시 신고: 사칭 및 피해 발생 시 112 또는 관할 경찰서에 즉시 신고한다. 이수희 구청장은 “의심스러운 상황에서는 선입금을 중단하고 반드시 공식 경로로 사실관계를 확인해 사기 피해를 막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