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분기 144억원 소상공인지원

등록 : 2026-04-09 13:00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국내외 경기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올해 총 597억3천만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대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원 대상은 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지 3개월이 지난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구의 추천을 받으면 업체당 최대 7천만원, 우대 추천 시 최대 1억원까지 보증 대출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보증 한도 소진 시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동종합지원센터 또는 관내 4개 협력 은행(국민·신한·우리·하나)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