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구민 수요 따라 취업 교육 개편… 돌봄·안전 일자리 집중
등록 : 2026-04-02 14:31
동대문구 병원동행매니저생활지원사 교육생 모집 포스터. 동대문구 제공
매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경비원 양성 교육’도 운영된다. 모집은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4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 중 30%는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구민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선발된 인원은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비 업무에 필요한 전문 역량 교육을 받게 된다. 이필형 구청장은 “구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세심하게 반영한 이번 맞춤형 교육들이 실질적인 취업 성공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 삶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활기찬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