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청년월세 지원 563명 모집…“최대 24개월 간”
등록 : 2026-04-01 10:41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대상자 563명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9세부터 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월 최대 20만 원씩 24개월 동안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청년독립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 1억2200만 원 이하여야 한다.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재산가액 4억7000만 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주택 소유자와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존 국토교통부 또는 지자체 월세 지원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 전 자격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모집 인원은 총 563명이다. 신청자가 이를 초과할 경우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른 평가 기준을 적용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3월30일부터 5월29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복지로 누리집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9월14일 발표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5월분 월세부터 소급해 지원한다. 문의는 02-2670-3932로 하면 된다. 한편 구는 1인가구 급식 지원 재직 청년 대상 노무상담 노무톡 남녀 맞춤형 건강검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영등포구 생활보장과장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원 요건을 충분히 확인해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택 소유자와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존 국토교통부 또는 지자체 월세 지원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신청 전 자격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모집 인원은 총 563명이다. 신청자가 이를 초과할 경우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른 평가 기준을 적용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3월30일부터 5월29일 오후 4시까지 가능하다. 복지로 누리집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9월14일 발표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5월분 월세부터 소급해 지원한다. 문의는 02-2670-3932로 하면 된다. 한편 구는 1인가구 급식 지원 재직 청년 대상 노무상담 노무톡 남녀 맞춤형 건강검진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영등포구 생활보장과장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원 요건을 충분히 확인해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