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
등록 : 2026-03-30 07:29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종합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은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 활용 및 이행 성과 △우수 사례 등 5대 항목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법령 개정으로 난항을 겪던 창동민자역사 신축공사의 지연 문제를 적극행정으로 해결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에게 특별승급 부여 등 파격적인 보상과 포상 휴가 등을 제공해 조직 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끈 점도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그동안 구는 해당 평가에서 2022년~2024년 ‘보통’ 등급에 머물렀으나, 2025년 평가에서는 한 단계 상승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구정 역량의 성장을 증명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구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도전적인 자세로 주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과 직원들이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을 기념하며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도봉구 제공
그동안 구는 해당 평가에서 2022년~2024년 ‘보통’ 등급에 머물렀으나, 2025년 평가에서는 한 단계 상승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구정 역량의 성장을 증명했다. 오언석 구청장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구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펼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도전적인 자세로 주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